'동방신기' 최강창민, 위기 속 연기 트레이닝 몰두

“첫 연기인만큼 완벽하게 해내고 싶다.”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으로 연기에 도전하는 그룹 동방신기의 멤버 최강창민(21)이 연기 트레이닝에 몰두하고 있다.
최근 동방신기는 소속사와 일부 멤버 사이의 소송 사태로 위기를 맞고 있지만.
그동안 ‘소송과 그룹 및 개인 활동은 별개’라는 것을 거듭 강조했듯 또 다른 활동을 위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일본에서 공연을 마친 뒤 귀국한 최강창민은 공식 활동이 없는 날은 모두 일대일 연기 트레이닝에 몰두하고 있다.
일본과 한국을 오가면서도 대본연습을 게을리하지 않고 있으며 될 수 있으면 외출도 삼가고 있다.  

최강창민의 측근은 “최근 일련의 사태로 심적으로 부담스러운 것은 사실이지만.
오랫동안 연기 도전을 꿈꿔왔던 만큼 의욕이 대단하다”면서 “한일 양국을 오가는 가운데 틈나는 대로 연기 지도를 받고 있다.
연기자로서의 새 출발에 대한 기대가 커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삼화네트웍스와 SM엔터테인먼트가 공동제작하는 ‘파라다이스 목장’은 올해 말 지상파 방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경쾌한 스토리와 아름다운 음악이 조화된 로맨틱 성장 멜로물로 최강창민은 극 중에서 풋풋한 젊음과 로맨스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다음 달 초 첫 촬영에 들어간다.

스포츠 서울뉴스 남혜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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沈昌珉童鞋乃新剧怀挺哟~~~~
我就是等着乃的剧的=V=
2009.08.28 /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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